E-2 비자 L 비자 H-1B 비교

미국 비이민 비자에는 많은 취업 비자가 있지만, 해외에서 미국에 직원을 파견 할 때 가능한 비자는 크게 E 비자, L 비자, 그리고 H 비자입니다.

 E2 비자 (투자)L 비자 (기업 내 전근)H-1B 비자 (전문직)
기본 요구 사항사업을 위한 상당한 투자를 해서 지분율 50 % 를 갖고 있으면 되며 법인설립 필요신청자는 미국 이외의 관련 회사경력이 신청 전 3 년 중 최소 1 년의 근무 경험을 욕구함자격 요건인 학위와 경력을 통해 미국에 근무할 수 있어야 함.
신청 대상E-2 조약을 맺은 국가의 국적자(예 한국,일본,대만등) 이며 현지에서의 직책이 관리자 인 자미국 현지에서 임원 관리직 또는 전문직으로 근무하는 자원칙적으로 직무와 직접 관련된 분야의 학사 학위 이상을 요구
비자
기간
최대 5 년
(기본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경우 무제한 연장 가능)
최대 5 년
(일반적으로 최대 3 년 동안 3년씩 연장 가능)
최대 6 년
신청 장소주한 미국 대사관미국 이민국과 주한 미국 대사관을 통해 비자를 신청 하기 전 이민국에 사전 접수 및 승인을 필요로 함
특징한미 통상 조약에 따른 법적 안정성 있고다국적 기업의 계열 그룹 내에서의 전근시 최장 7 년의 기간 제한이 있음무작위 추첨에 의해 심사 대상자 추출

기업으로 직원을 미국에 보내는 경우 E 비자를 추천하며, 각 비자의 조건과 제약 등에는 큰 차이가 있지만, 미국으로 직원을 파견 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비자는 E 비자 입니다.

E 비자의 장점

  • 미국 이민국의 사전 승인절차를 생랴하고 바로 대사관을 통해 ​​비자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음
  • 실질적으로 체류 기간이 제한없기 때문에 영주권과 가장 가까운 혜택을 누림.

E 비자 취득에 장애물

  • 무역과 투자가 있어야 허용해 주며
  • 기업 활동 및 업무 내용에 관해서 엄격한 심사기준이 적용됨.

E 비자 심사 기준

  • 기업이 E 비자를 신청할 자격이 있는지 여부
  • 신청자 (파견 직원)에 E 비자를 신청할 자격이 있는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