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 비자 상담사례 2

상담사례 2

1.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므로” 라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의 자금이 요구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현재 가용한 현금이 5만불 가량이고 비상금 만 불 정도 제외하면 4만불이 투자가능한 총 금액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저 금액으로는 투자비자가 어렵다면 은행권을 통해 자금을 대여해서 투자할 수 있는지 궁금하고 그게 안된다면 3번의 형태로 합작투자로 가야할 것 같은데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 : 투자금의 자금 규모는 따지지 않습니다.  위 금액으로도 식당개업이 가능하신가요? 그러면 가능합니다. 은행권 대출도 괜찮습니다. 

2. 고용주가 덜컥 영주권을 지원해 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는 현재 업장에서 오너나 다른 매니저급들에게 크게 인정을 받는 주요한 요리사인 건 확실합니다. wage도 일반의 뉴욕 조리사들보다는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세밀한 설득 작업이 필요할 것 같은데 제가 영어 실력이 크게 부족해서 법률 서비스 팀의 도움을 의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말씀하신 조건 중, 영주권이 나올 때까지 제가 신분을 유지할 수 있는가 인데 영주권이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겠지만,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답변 : 취업이민 영주권의 경우 2년 잡으시면 됩니다.  식당에서 오케이 싸인만 주면 저희가 알아서 진행 해 드리므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질문 : 제 비자는 배우자 비자인데 주 신청자인 그 사람이 돌아가게 되면 제 비자도 문제가 되는지요?


답변 : 주 비자 신청자가 돌아가는 순간 배우자의 비자(신분) 도 만료가 됩니다. 

질문 :  다만 회사에서 6월까지 급여 명목으로 지급되는 집세 등을 지급하고 있고 아직 이민국에 employment termination을 신고하지 않은 상태긴 하지만, 현재의 신분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 제가 짐작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현재 조회된 i-94에 의하면 21년 12월1일이라고 합니다. 그 전에 영주권이 가능할까요?

답변 : 급여 명목으로 지급되는 집세가 아니라, W-2 세금보고서로 급여로 지급되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문제 생깁니다. 신분유지기간은 I-94 만료날짜와 상관없습니다. 급여명목으로 지급되어야 하고 급여로 W-2 세금보고가 된다면 위 21년 12월1일까지 신분유지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