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 비자발급 거절될 확률에 대한 생각

한국에서 E-2 비자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일반적인 생각을 전해 드립니다.

우선, E-2 비자를 통해서 미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변호사비에 추가적으로 예상치 못한 경제적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변호사를 통해서 비자를 맡겼는데 아래와 같은 불만사항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빨리 서류를 접수해 주지 않는다는 점
  2. 인터뷰 전날까지도 연락해서 준비를 시켜주지 않는다는 점
  3. 결국 비자거절을 맞이하게 된다는 점

E-2 비자는 단순히 비자이면서도 사업의 성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자를 받을때에는 사업의 성격을 보는것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사항을 유심히 확인하고 거절을 하지만, 영사가 특별히 거절사유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1. 사업 자체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 (특별히 미국에서 할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2. 송금규모가 적으면서 실제 지출액도 적은경우 (실제 사업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3. 송금규모는 있지만, 실제 지출을 하지 않고 있는 경우 (실제 사업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4. 시민권자/영주권자를 고용하여 사업을 하고 있지 않은 경우 (실제 고용창출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5. 신분변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비자를 받으려고 하는 경우 (신분만 유지할 의도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6. 바로 재차 비자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

위와 같은 내용을 점검하셔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